녹십자PBM이 최근 프랑스 후니어사의 고지혈증치료제 '리피딜슈프라'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리피딜슈프라는 기존 제형에 비해 복용 용량을 20% 낮추고도 동일 이상의 효능을 갖는 제품으로 이미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전세계 주요 국가에 공급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약물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의 캅셀에서 정제로 제형을 변경한 리피딜슈프라는 기존 제형에 비해 생체이용률, 환자간 개체편차 등이 크게 개선돼 고지혈증 환자들에게도 많은 잇점을 제공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