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희한방병원 이경섭 병원장이 최근 중국 길림성에서 열린 ‘2004 국제화하의약학회학술대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또한 병원 한방내과 고창남 교수도 이 자리에서 상무이사에 선출됐다고 병원은 20일 밝혔다.
학회 폐회식에서 이 원장은 대표연사로 “학회의 성공적인 폐회를 치하한다”며 “세계 각국의 의술을 결집시켜 한양방이 함께 병을 치료할 수 있는 학회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회에는 중국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 싱가폴, 말레이시아, 대만 등과 미국, 일본, 독일 등에서 참석, 양한방의 논문들을 발표해 성황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