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모병원(병원장 윤문수 교수)이 정동병원(병원장 김창우)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정동병원 김창우 병원장과 김종기 행정부장, 이광숙 원무과장, 성모병원의 의료협력센터 소장 나형균 교수, 의료협력 파트장 최미애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두 병원은 최근 협약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정동병원은 정형외과 척추, 관절 전문병원으로 올 1월 설립됐으며 전문진료과목은 정형외과 외에도 내과, 마취과, 방사선과 등이 개설된 1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