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입건식 '인삼제품'서 발기부전약 성분 검출
[ 2004년 07월 21일 01시 57분 ]
수입건강기능식품인 인삼제품서 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인 '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 성분이 다량 검출돼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경인식약청은 올들어 6∼7월중 건강기능식품으로 수입신고된 미국산 인삼성분함유제품 2종에서 발기부전치료제 유사물질인 '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 성분을 검출, 이들 제품이 국내에 유통되지 않도록 수입업자 및 인천공항세관에 폐기 또는 수출국으로 반송토록 조치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인청에 따르면 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이 검출된 제품은 미국 WBRI. INC사가 제조한 것으로, 제품명이 VEX와 MAXONUP인 캡슐형 인삼제품이다. 이 성분은 캡슐당 각각 36.1㎎, 25.26㎎ 검출됐다.
현재 약으로 허용된 비아그라성분도 섭취시 두통·소화불량·코막힘 등의 부작용과 고혈압환자에게는 심근경색·뇌졸중 등 심각한 사태가 유발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하이드록시호모실데나필 성분은 불법 합성된 물질로 아직 어떠한 독성이 발현될지 검증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경인청은 이에 따라 식품의 원료로 사용할 수 없는 의약품 등의 성분이 함유된 유해식품 수입 근절을 위한 수입식품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유해식품 수입업소를 집중관리대상업소로 지정, 해당업소의 전 수입식품에 대해 중점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