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약사 불법조제 근절·의약분업 철폐"
[ 2004년 07월 21일 02시 22분 ]
대한내과의사회(회장 장동익)는 K약사의 불법 임의조제사건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한다면서 의약분업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내과의사회는 21일(수) 울산 B약국 약화사고에 대한 성명서를 통해 "관절염 환자에게 의사 처방 없이 임의 불법조제로 10여년간 극약인 스테로이드제제를 장기투여해 치유불능의 합병증을 발생하게 한 것에 대해 경악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내과의사회는 "분업을 시행한지 4년이 지났지만 항생제와 스테로이드 호르몬제의 경우 오남용 방지는 커녕 약국의 불법임의조제는 달라지지 않고 있다"면서 6개월전 내과의사회에서 이와 비슷한 사례로 모약국을 고발한 사건을 환기시켰다.
내과의사회는 이들 사건이 빙상의 일각에 불과하며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많은 약국들이 적발되지 않고 있을 뿐이라고 우려했다.
내과의사회는 "앞으로 의협과 공조해 수시로 약국의 불법 임의조제와 대체조제를 조사 감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내과의사회는 정부에 대해서도 △불필요한 약국 조제료만 낭비하는 의약분업 철폐 △약국의 불법 감시체계 즉시 시행 △모든 항생제와 스테로이드제제 바코드화 및 유통 투명화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