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A대병원 부당 선택진료비 실사 확대 촉각
[ 2004년 07월 21일 11시 07분 ]
A대학병원의 선택진료비 파문이 전체 진료과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 병원을 상대로 1000여명의 환불을 이끌어낸 김모씨는 최근 복지부에 조사 확대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만약 이 같은 진정에 따라 A대병원의 모든 진료 행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면 이는 다른 대학병원에도 적용,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추이가 주목된다.
김씨가 이번에 진정서를 낸 것은 지난해 A대병원 선택진료비 실사가 1개 진료과목(통증클리닉)에 대해 한정적으로 이뤄진데 따른 것이다.
김씨는 "선택진료비 부당청구 사례가 1개과에서만 1000여건을 넘었다면 전체 진료과목으로 확대 조사할 경우 피해사례가 엄청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진정서가 접수되면 우선 조사 필요성부터 검토하겠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모든 민원에 대해 실사 방침을 세우는 것은 아니다"며 "내부 회의를 거쳐 관할 시도로 이첩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선택진료비 관련 민원이 쇄도하고 있다"며 "대부분 관할 시도로 이첩 시켰다"고 설명해 아주대병원에 확대조사가 이뤄질 수도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한편 통상적으로 복지부에 정식 민원이 제기되면 해당 부서는 1주일 이내에 관할 시도로 공문을 보내 사실 확인을 요청하게 된다.
복지부는 민원을 이첩 받은 관할 시도가 진위를 파악, 3개월 내에 답변서를 보내오면 이를 토대로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한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