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농어촌주민들을 위해 보건소와 보건진료소 등 172개 기관에 330억원을 지원한다.
복지부는 21일 이달중 경북 울릉군보건의료원, 전남 진도군보건소, 전북 진안군 노촌보건진료소 등 110개 보건기관 신축비 317억원과 경남 산청군보건의료원 등 62개 기관 의료장비(X-Ray, 치과유니트, 차량, 전산장비 등) 구입비 13억원 등 총 33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농어촌지역의 보건의료서비스 개선을 통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4년까지 보건기관 선진화를 위한 예산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