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생명은 어린이의 질병과 사고를 보장해 주는 무배당 `ok! 아이러브 어린이보험'을 2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식중독, 아토피 피부염, 중이염, 축농증 등 생활질환으로 인한 입원에 대해 첫날부터 2만원의 입원비를 지급하며 4일후부터는 5만원이 지급된다.
다른 질병이나 재해에는 입원 4일째부터 1일 3만원의 입원비가 나온다.
백혈병, 골수암에 걸린 경우 최고 1억원의 보험금을 지급하고 이외 다른 암에 대해서도 최고 5000만원의 보험금을 보장한다.
가입은 출생예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인 태아부터 만 15세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