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시중 자판기 10대중 3대 위생관리 엉망"
[ 2004년 08월 04일 05시 46분 ]
시중에 설치돼 있는 커피 등 식품자동판매기 10대 중 3대는 위생관리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명예식품위생감시원을 동원해 지난 6월 2주간에 걸쳐 대전, 충남·북 지역의 커피 등 식품자판기 1300여대에 대한 위생 실태를 점검한 결과 이중 442개의 위반사항을 적발, 관할 시ㆍ군ㆍ구청에 행정처분 및 고발조치토록 통보했다고 4일 밝혔다.
대전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자판기 점검 결과 무신고 영업 108대를 비롯해 영업자 성명 및 연락번호 등 미표시, 청결상태 불량 등 총 442대가 적합내역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자판기 영업자는 자판기 내부(재료혼합기·급수통·급수호스 등)를 1일 1회 이상 세척·소독, 청결을 유지해야 하고 매일 위생상태 및 고장여부를 점검해 점검표에 기록, 보기 쉬운 곳에 비치해야 하는 등 위생에 만전을 기할 의무가 있다
따라서 소비자들은 앞으로 식품자판기를 이용할 때 반드시 자동판매기 전면에 부착된 점검표의 영업신고번호·연락 전화번호·내부 청결상태 등을 확인해야 한다고 대전식약청측은 전했다.
대전식약청 관계자는 "이번에 적발된 자판기 관련업소에 대해 관할 시·군·구청장으로 하여금 고발 및 영업정지 등의 처분을 내리도록 했다"면서 "관할 1만5000여 업소에 대해선 지자체장으로 하여금 위생교육토록 권고하고 올 4/4분기까지 유예기간을 줘 위반업소가 있을 경우 2차 실태점검에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