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요양기관 2214곳, 급여비 누락·감액 청구
[ 2004년 08월 04일 06시 35분 ]
심평원이 처음으로 요양급여비용 추가청구 안내제도를 시행한 결과 공단에 진료비를 적게 청구하거나 누락청구한 요양기관이 2214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3일 지난 4월부터 요양급여비용 추가 청구 안내를 실시해 3개월 동안 2214개 요양기관에 증액이 가능한 진료비 내용을 통보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통보된 요양기관을 종별로 살펴보면 의원급이 71%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병원급이 22.3%를 차지해 병의원급의 누락·감액청구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도 치과병의원급이 3%, 한의원이 1.8% 약국이 1.7%, 종합병원급 이상 요양기관 0.2%를 차지했다.
사례별로는 △고시된 수가보다 적게 청구 △퇴장방지 의약품사용장려비 누락 △수술료의 일부만 청구 △종별가산율 적용착오 △근육내 또는 정맥주사료 등에 대한 약제를 청구하지 않은 경우 △누점폐쇄술 시술 후 재료대를 청구하지 않은 경우 등이다.
심평원에 따르면 요양기관은 '추가청구 안내제도'를 통해 누락 또는 감액청구한 경우 심평원에서 통보한 안내서를 받고 이에 대한 내용을 재확인, 요양급여비용 청구명세서 세부작성요령에 명시된 추가청구 요령에 따라 미청구된 진료비용을 추가로 지급받을 수 있다.
심평원 관계자는 "추가청구 안내제도를 통해 심평원이 심사조정만 하는 기관이 아닌 공정한 전문심사기관으로서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분기별로 요양급여 추가청구 금액과 재청구율 등을 정기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