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사들 "미국 의사자격증 따놓자" 붐
[ 2004년 08월 05일 13시 21분 ]
"미국 의사자격증 따세요."
미국 의사자격증(USMLE)을 따려는 의사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들어 삼성·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유수 병원들이 의료진 채용시 USMLE 소지자를 우대하는 데다 의료시장개방이 임박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게다가 한 해 3500명의 의사가 배출되고 있어 국내에서 경쟁이 치열한 만큼 선진국으로 이민 갈 수 있다는 장점도 한 몫 거들고 있다.
이 같은 상황서 USMLE를 위한 전문 학원이 국내 처음으로 등장한다.
파레토메디컬스쿨(www.paretomed.com)은 'USMLE 준비모임'과 함께 오는 7일부터 미국 의사고시 시험을 위한 과정을 개설한다고 5일 밝혔다.
지금까지 수험 준비하던 의사나 의대생은 대부분 독학에 의존, 정보 부족과 영어에 대한 부담감에다 현업의 바쁜 와중에 준비하는 비효율성 등으로 대부분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설사 끝까지 준비해 응시한 경우에도 합격률 자체가 10%에 머무를 수 밖에 없었다는 게 파레토메디컬스쿨측의 설명이다.
파레토메디컬스쿨 관계자는 "전문 과정 개설로 합격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일부 젊은 의사들이 USMLE 시험에 도전해 매년 40∼50명이 합격해 선진국 병원에 취업했고 최근 들어 응시하려는 의사가 8000명 이상으로 늘면서 문의해 온 의사도 300명이 넘는다"고 말했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