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시스템즈(대표 브루스 치즌, www.adobe.com)는 다국적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가 자사의 전자문서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어도비 애크로뱃(Adobe Arcrobat)' 5만개를 도입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스타라제네카는 이 소프트웨어 도입을 통해 영국과 미국, 스웨덴 등 전세계 100여개 지사의 직원들이 주요 비즈니스 업무 시 '어도비 애크로뱃'을 이용해 PDF 포맷의 전자 문서를 제작하고, 공유·보관토록 할 방침이다.
아스타라제네카의 글로벌 IS 전략담당 이사인 토마스 암스트롱(Thomas Ehrnstrohm)은 "어도비시스템즈의 애크로뱃은 강력한 문서 보안 기능을 바탕으로 주요 규제 기관, 협력사, 소비자, 일반 환자 등과 신뢰성 있는 전자 서를 공유함으로써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