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藥, PPA 파문 '누워서 침뱉기' 공방전
[ 2004년 08월 10일 01시 24분 ]
PPA 파문이 전체 의약품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의약계가 이번 기회를 통해 보건의료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기싸움이 치열하다.
대한의사협회(회장 김재정)는 PPA 감기약 파동을 기점으로 부작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일반의약품에 대한 전문의약품 전환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의협은 최근 성명을 통해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을 전문의약품 전환하기 위해 의약품을 전면 재분류해야 한다"며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더라도 의약품 전면 재분류는 정부가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의협 관계자는 "부작용이 우려되는 약에 대해서는 정확한 처방을 통한 안전한 복용이 중요하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정부도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시약사회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의약품재분류를 통해 전문의약품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하기 위해 벌이고 있는 일반약 활성화 캠페인에 역공세를 취하고 나선 것.
하지만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이번 PPA 파문은 의약품 재분류 차원이 아니라 관리와 안전불감증 문제로 의료계가 상황에 맞지 않는 주장으로 맞받아 치고 있다.
특히 그동안 PPA 함유 전문의약품을 9천만건이나 처방한 의료계가 의약품재분류를 통해 전문의약품을 확대하려는 것은 자기반성 없는 주장일 뿐이라는 것이 약사회의 입장이다.
서울시약사회는 9일 성명서를 통해 "PPA 성분에 대한 투약금지 발표가 나간 후에도 병의원에서는 여전히 PPA 성분이 함유된 처방이 나오고 있다"며 "무책임하고 무지한 행동에 대한 국민적 사과가 우선돼야 한다"고 못박았다.
대한약사회 관계자 역시 "약사들이 약물처방에 대한 위험성이나 대체를 의사와 의논하려고 해도 일방적인 조제를 강요하기까지 한다"며 "약계의 목소리에는 의협의 일방적 태도에 대한 섭섭함도 담겨 있다"고 털어놨다.
PPA 함유 전문약 9000만건 처방에 약계가 주목하자 의료계에서는 다시 '약사가 일반약을 판매한 것은 훨씬 더 많을 것'이나 '국민불안을 가중시키는 행태'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의협 관계자는 "약사회의 주장은 PPA 파문으로 충격을 받은 국민들에게 불안감만 가중시키는 행태"라며 "상호반성이 아닌 이슈화를 위한 공격은 '누워서 침뱉기'밖에 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