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이 싱가포르에 진출, 현지 기업인 파크웨이 그룹(Parkway Group)과 합작으로 '코리안클리닉'을 개설한다.
이를 위해 안동병원은 지난 10일 싱가포르에서 강보영 이사장, 유광철 싱가포르 대사, 파크웨이 그룹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체결했다.[사진]
협약사항에 따르면 안동병원 오는 9월말 클리닉을 오픈 할 예정이며 10월 2일 파크웨이 임원진이 한국을 방문, 오픈식을 가질 예정이다.
병원은 '코리안클리닉' 개설을 위해 현재 싱가포르 파견 의료진 구성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의료진과 코디네이터가 현지 교민과 함께 한국인 관광객, 현지 주재원 등을 중심으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