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2년前 수입에도 못미친 힘든 '동네의원들'
[ 2004년 08월 15일 13시 41분 ]
의원급 의료기관의 기관당 진료비가 지난 2002년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나 개원가의 경영난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난 2003년도부터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던 동네의원의 기관당 진료비가 올 상반기들어 증가세로 돌아섰지만 전체 요양기관 진료비 상승률에 크게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의 '상반기 건강보험심사통계지표'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의원급 기관당 진료비는 1억2992만원으로 지난 2002년 1억3370만원을 밑돌았다.
이에 따라 2003년 전체 의료기관의 기관당 진료비가 2002년과 비교할 때 3.25% 증가했지만 의원급은 -4.93% 감소했다.
또한 의원급 의료기관은 올해 상반기 기관당 진료비가 지난해 대비 1.9% 증가하는데 그쳤지만 약국을 포함한 요양기관 전체 증가폭은 7.5%에 달해 큰 차이를 보였다.
2002년에서 올해까지 각 년도별 상반기 요양급여비용 역시 각각 3.2%, 11.2% 크게 상승했지만 이 기간 동네의원은 1.2%, 4.5% 증가해 요양기관 평균보다 크게 낮았다.
특히 지난해 대비 올해 상반기 외래환자수는 종합병원이 12.4명이 늘어난 265.8명, 병원은 1.2명 늘어난 59명을 기록한 반면 의원은 0.4명 줄어든 48.8명으로 조사돼 기관당 환자수도 준 것으로 드러났다.
공단(이사장 이성재)의 '상반기 보험급여비 청구'분석 결과 역시 보험급여 청구액의 경우 병원과 약국이 각각 10%, 13.9% 상승한 반면 의원급은 1.8% 밖에 상승하지 못해 전체 상승률과 큰 격차가 났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올 상반기 개원가의 수익이 소폭이나마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개업의 수가 지난 2002~2003년에 비해 두배 이상 증가, 개원가에서는 경쟁이 다시 과열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의원급 의료기관은 총 2만3559개로 2002년에 비해 739개가 증가한데 그쳤지만 올 상반기 기준 의료기관 수는 이미 525개가 늘어난 2만4084개로 올해 말까지 총 1000개 이상의 의원이 새로 개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심평원 관계자는 "장기경기 침체로 환자들이 과거보다 의료소비를 줄이는 등 의원급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상반기 지표에서 보듯이 소폭이나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의료계도 감안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