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공공성과 건강보험보장성 강화를 위한 연대회의(이하 의료연대회의)'가 24일 출범한다.
의료연대회의는 19일 "의료시장개방과 영리법인화 도입 반대, 의료의 공공성 및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를 위해 노동·농민·장애인·보건의료·시민단체들을 총망라한 조직을 출범해 공동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료연대회의에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민중의료연합, 보건의료노조, 전국농민회총연맹, 건강세상네트워크,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YMCA시민중계실 등이 참여하고 있다.
출범식은 이날 오전 11시 흥사단 강당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