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심사기준 운영방식 의료계와 사전협의"
[ 2004년 08월 19일 06시 15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이 심사기준의 운영방식을 놓고 의료계와 벌어지고 있는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협의체를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해 귀추가 주목된다.
조범구 심평원 신임 중앙심사위원장
[사진]
은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의료계의 불만을 줄이기 위해 심사기준 운영방식에 대해 사전협의를 원칙으로 장기적으로는 의료계 대표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 위원장은 "지금까지 심평원은 의료계와 환자들 모두에게 불만의 대상이 되는 사면초가의 상황을 겪어왔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복지부, 의료계 등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강화해 갈등을 줄여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취임 이후 한달 동안 진행된 의약단체 등과의 면담을 통해 심평원의 심사기준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며 "의료계의 빠른 변화와 더불어 위원회도 다양한 목소리를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심평원의 심사기준 가운데 의료계가 본다면 지나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며 "이러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심사기준 책정 시 의료계와의 사전협의를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고 필요하다면 정기적인 만남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조 위원장은 의료계와의 협의뿐만 아니라 중앙심사위원회 자체적으로 정원을 확충하고 신임 위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는 분야를 분담해 위원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조 위원장은 의료계에 대해서도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제도를 이해해야 한다는 말을 빼놓지 않았다.
조 위원장은 "우리나라의 보험제도는 사회보장을 기본으로 진료지침에 따라 진료를 시행토록 하고 있다"며 "의료계가 심사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데는 이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기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의료계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의학교육 과정에 건강보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부분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했다.
아울러 조 위원장은 임기동안 의료의 적정성 확보와 국민들에 대한 의학적 보호기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뜻을 밝혔다.
그는 "기존 진료비 심사는 진찰, 검사, 약품 등과 같은 자원의 과다이용 측면에서 의료남용을 방지하는데 중점을 둬 국민을 의학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기능이 미흡했다"며 "재임기간 동안 경제적 측면뿐 아니라 의학적 측면까지 국민을 총체적으로 보호하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