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로 활동하고 있는 동성제약 윤길영 상무(55)가 동료화가 10명과 함께 골프를 주제로 한 미술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여름에 쉼표 하나, 골프이야기'란 제하의 이번 전시회는 이달 31일까지 인사동 노화랑에서 열리며 윤 상무는 비구상화 골프이야기를 출품했다.
윤길영 상무는 홍익대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동성제약에 근무하면서 개인전 4회, 국내외 그룹전 60여회 참여 경력을 갖고 있다. 시화집 '풍경소리'와 '세상사는 이야기'도 출간했다.
현재 한국미술협회 회원, 한국수채화협회 이사, 한국미술세계화협회위원으로 활약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