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月수입, 의료인중 치의 최고…한의-의사順
[ 2004년 08월 24일 03시 08분 ]
의료인은 월평균 수입이 각 직업군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치과의사가 월평균 수입이 489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한의사(6위)와 의사(7위)가 뒤를 이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은 24일 지난해 9~12월 전국 5만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조사 작성한 '2004년 직업지도(Job Map)'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그 결과 월평균 수입이 가장 높은 분야는 월 615만원인 기업 고위임원이었으며 이는 전체 취업자의 월평균 수입 166만원의 3.7배에 달하는 것이다.

또한 지난해 조사때 월평균 소득 순위 1위였던 변호사는 11.5% 줄어든 557만원으로 2위로 밀려났다.

의료인 중 가장 월수입이 높은 치과의사는 489만원으로 그 뒤를 이어 세 번째로 수입이 높았다.

한의사는 항공기조종사(457만원)나 문화, 예술, 디자인, 방송 관련 관리자(445만원)에 이어 6위를 차지했다. 의사는 435만원으로 7위에 랭크됐다.

성별 최고수입 직업으로는 남자가 기업 고위임원(615만원)-변호사(598 만원)-치과의사(524만원), 여자는 변호사(467만원)-변리사(458만원)-세무사(418만원) 등이었다.

직업군별 교육수준이 높은 순은 대학교수(19.7년)에 이어 사회과학연구원(19.5년),인문과학연구원( 19.4년), 임상심리사(18.8년), 대학강사(18.7년), 의사(18.0년) 등의 순이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