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상 확충사업과 농어촌지역 병상확충 및 기능보강사업비가 2차 지원된다.
복지부는 농어촌지역 병상확충 및 기능보강사업(농특)의 일환으로 이달 25일부터 내달 24일까지 신청을 받아 62억1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융자대상 지역은 군지역(광역시 군지역 포함), 도·농통합시(남양주, 파주, 이천, 용인, 김포, 춘천, 창원, 인구 30만이상 지역 제외), 인구 10만 이하의 일반시 지역(수도권지역 제외) 이다.
이 자금은 농어촌지역의 의료시설 현대화 및 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병상 신증축, 개보수, 의료장비비 및 요양병상 기능전환 개보수비를 위해 지원되며 연리 4%, 5년거치 10년상환하면 된다.
요양병상확충사업(재특)은 부족한 요양병상을 공급하기 위해 중소병원과 종합병원의 병상기능전환사업 및 병상부족지역의 요양병원 신축사업비로 융자되며, 내달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융자대상은 기능전환시 전국 100~400병상 이하의 중소병원 및 종합병원이거나 신축시 연면적 1천평 이상의 요양병원 신축예정자다.
융자금은 총 37억3천만원이며, 변동금리로 3/4분기 현재 4.28%, 5년거치 10년상환 조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