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부터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서 충청남·북도 등 충청권 광역자치단체는 공동으로 '2004 충청권 벤처프라자'를 개최한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충청권에 소재한 70여개 우수벤처기업은 생명공학관을 비롯해 정보통신관, 부품소재·환경산업관, 문화·생활용품관, 대학우수제품 등 5개 전시관을 공동으로 운영, 각종 벤처제품을 전시·판매하는 충청권 벤처프라자를 갖는다.
이 행사에선 30여개 창업투자사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충청권 광역자치단체가 추천한 우수벤처기업 6개사의 투자유치를 위한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