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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2004년 08월 29일 21시 55분 ]
전체 기자들 금요일 저녁과 월요일자 기사 등 전체적으로 기사 마감이 예전에 비해 소홀해지고 있음.

전체적으로 기자들 퇴근은 빨라지고 있는데 출근 부분에 있어서는 전혀 그렇지 못하고 여전히 출근 늦는 것에 대해 당연시하는 분위기임. 효율성 높이는 것과 출퇴근은 별개라는 생각임.

전체 직원들이 저녁때 취재때문인지 아니면 일때문인지 현지퇴근 일반화되고 있지만 내가 일체 관여 안하고 보고도 안받고 있으나 이 부분에서 내가 회의적 생각이 들지 않도록 해주기 바람.

중요 기자간담회나 제약사, 의료기기, 병원 또는 협회 주최의 브리핑 등은 참석 여부를 내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람.

차장급들 출입처중 병원 관리 제대로 안되고 있는 것 같음. 일반 기자들보다
취재부분에서 훨씬 안되고 있다는 생각임.
차장급들은 단순히 기사 마감에서 끝나면 안됨. 기사외 코너중 미비한 곳이나 활성화돼야 하는 부분에도 관심을 갖고 실천해 나가거나 건의해주기 바람.

얼마전 메디리포트 기자들한테 당부했고 2주가 다 됐는데 김영학 이사외에는 한사람도 쓴 사람이 없음.

전체적으로 기자들 회사 비품 등 사용에 관심이 별로 없음. 사무용 비품 등 아껴 쓰고 회사 기기에 관심을 갖도록 합시다.

추석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들 힘들고 노력하는 부분 알고 있습니다. 허나 요즘 우리사회에서 힘들고 어렵지 않은 직종 거의 없습니다.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고 개인의 경쟁력을 키우는 방법은 어떤것인지 직원 여러분들 미리미리 준비하고 고민해 알찬 미래를 열어 나가도록 하십시다.
관리자 webmaster@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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