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CJ, 日 제약사와 항생제 특허분쟁서 승소
[ 2004년 08월 31일 02시 10분 ]
CJ가 일본 다이이치 제약과 3년간 끌어오던 항생제 주사제 특허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CJ는 다이이치제약의 레보플록사신 주사제 `크라비트`에 대해 제기한 특허무효소송에서 "다이이치제약의 특허는 이미 알려진 기술"이라며 대법원이 특허무효판결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CJ는 이르면 연말부터 레보플록사신 주사제 시장에 진출할 예정이다.

CJ는 지난 2001년 일본 다이이치제약의 레보플록사신 주사제 `크라비트`에 대해 특허심판원에 특허무효심판을 제기해 승소한데 이어 2003년 특허법원 2심에서도 승소한 바 있다.

한편 레보플록사신은 세균을 죽이는 퀴놀론계 항생제로 주로 폐렴이나 급성 부비강염, 만성 기관지염의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레보플록사신 정제는 특허가 등록돼 있지 않아 현재 국내 10여개사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주사제의 경우 다이이치제약과 제휴기업인 제일약품이 국내에서 공동판매하고 있다.

내수시장 규모는 정제의 경우 연간 150억원, 주사제는 7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CJ는 설명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