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첩]
힘쎄지는 공단과 심평원 TV광고
[ 2004년 08월 31일 09시 48분 ]
지난 27일 보건복지부장관의 자문기구인 건강보험발전위원회(이하 보발위)는 보험자인 건강보험공단의 권한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 가운데는 보험자가 요양기관에 대해 우월적 권한을 행사하는 실사권과 급여기준 1차 결정권을 공단에 부여하는 방안이 포함돼 이는 심평원의 전문성을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이다.
실제로 심평원 내에서도 보발위의 정책제안이 심평원의 기능약화와 동시에 공단의 거대 공룡화로 이어질 것이란 불만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심평원이 1일부터 이미지 제고를 위한 TV광고를 실시한다. 대국민 홍보를 통해 심평원의 역할을 알린다는 것이지만 공단 기능강화론이 나온 시점과 맞물려 뒷말이 무성하다.
요양기관을 상대하는 심평원이 굳이 대국민 홍보에 나서는 것은 공단의 기능강화를 견재하기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것이다.
하지만 심평원은 아니라고 항변한다. 이번 광고는 지난해 예산이 책정됐고 광고 집행을 8월 초로 예정했지만 방송사 사정으로 9월 1일부터 실시하게 됐다는 것이 심평원의 설명이다.
심평원 관계자 역시 보발위의 공단 기능강화 정책 발표시기와 심평원의 TV광고 시기가 우연하게 일치하긴 해도 '오비이락' 일뿐 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심평원 내부에서는 공단의 기능강화 방안이 시행되면 업무영역을 침범할 것이란 인식은 확산되고 있으며 강력 대처해야 한다는 주장도 적지 않다.
결국 보발위의 정책제안으로 최대위기에 직면한 심평원이 맞대응을 위해 대국민홍보를 하는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공단의 위상강화에 대한 우려는 증폭되고 있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