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홈쇼핑사와 4개 보험사가 보험방송을 통한 수익금을 병원에 기부해 관심을 끈다.
31일 성누가 복지병원에 따르면 최근 CJ홈쇼핑과 동부생명, 동양생명, 신한생명 및 ACE화재 등 4개 보험사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 병원에 첫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CJ홈쇼핑이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기부금은 매월 1000만원(CJ홈쇼핑 매달 500만원, 4개 보험사 돌아가며 500만원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