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계산서를 받는 병의원이나 약국 등에서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가 등장했다.
세금계산서 서비스 전문업체인 넷매니아(대표 이춘화 www.netmania.co.kr)는 제약업종 대상의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인 '팜빌(pharm.sendbill.co.kr)'을 새로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세금계산서를 받는 병의원, 약국 등은 '팜빌'에 접속, 다량의 매입 세금계산서를 접수하고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종합적인 집계 관리도 가능하다.
한편 이 서비스에는 현대약품과 중외제약, 보령제약, 보령메디앙스, 한국마이팜 등을 비롯해 대원제약, 아주약품, 태준제약, 한올제약 등 28개 제약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