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뇌 대사기능 촉진제 '뉴로피아 정'을 새롭게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뇌신경세포막 안정화 작용 및 뇌 에너지대사 촉진작용을 나타내며, 신경섬유를 활성화해 인식기능장애를 개선시킨다.
특히 알츠하이머형 치매, 다발경색성 치매 등 노인성 뇌기능 장애 및 뇌혈관질환, 뇌 손상을 포함한 기질적 뇌증후군 환자의 뇌기능 회복에 효과적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회사 관계자는 "1일 2회 복용으로도 충분한 치료효과를 나타낸다"며 "앞으로 환자의 삶의 질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로피아 정'은 100정, 300정 두가지 제품이 출시됐으며 보험약가는 554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