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모병원이 인천시에 위치한 가좌성모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두 병원은 가좌성모 하헌영 병원장과 김양수 관리이사, 성모병원 의료협력센터 소장 나형균 교수와 의료협력팀 김경희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을 갖기 전 가좌성모병원은 영상홍보물을 마련, 병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으며 응급환자진료 및 환자전원 등 진료전반에 대한 의견과 CS 교육지원등 양 병원간의 긴밀한 협력방안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가좌성모병원은 1989년 3월 설립됐으며 내과, 외과, 정형외과 등 11개 진료과에 혈액투석실, 비만관리실, 물리치료실시설과 의학연구센터를 갖추고 있는 2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