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약사법 개정안 발표 "약대 개편 후속책"
[ 2004년 09월 05일 00시 40분 ]
교육부가 약대 학제개편을 위한 연구에 들어간데 이어 보건복지부가 약사법 개정안 입법예고에 들어갔다.
이는 지난 6월 약대 6년제 개편과 약사법 개정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韓·藥·政 합의가 이행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 아니라 김근태 장관도 합의사항을 인정한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어 의료계가 강력 반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건복지부는 4일 약사법 3조 2항(한약사의 자격과 면허)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한약사의 면허는 대학에서 한약학과를 졸업한 자로서 한약사 국시에 합격한 자에게 부여하도록 한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이번 약사법 개정안 입법예고가 6·21 韓·藥·政 합의 후속책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복지부는 “약대 개편과 관련해 관련법령의 정비차원에서 현재 약사법 시행령에 규정되어 있는 한약사 면허의 자격요건을 약사법에서 규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이미 지난달 약대학제 개편을 위한 연구용역에 들어간 상태이며, 올해말 연구보고서를 제출받을 예정이다.
이 같은 일련의 움직임은 6월 안재규 한의협회장과 원희목 약사회장이 당시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이 입회한 가운데 약대 6년제 시행에 관한 합의문에 서명하면서 금년 내로 약사법 개정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후속책이다.
특히 약사법 개정안이 전격 입법예고된 것은 김근태 현 장관도 약대 6년제 개편에 동의한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의료계와의 불편한 관계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의료계와 한약계의 대응도 본격화될 것으로 관측되며 수가협상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와 함께 의대, 한의대, 한약학과 학생들의 2학기투쟁이 더욱 강도 높게 진행될 것으로 보여 파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