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최근 2005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의대가 8.96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대학은 5일 원서 접수 결과 올해 첫 도입된 지역균형선발 전형에는 659명 모집에 2715명이 지원,4.1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특기자전형은 426명 모집에 3057명이 지원,7.1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 중 의예과는 지역균형선발 전형 정원 20명에 137명이 지원, 경쟁률 6.85대 1, 특기자 전형으로는 10명 정원에 132명이 지원, 13.2대 1로 총 경쟁률 8.96:1을 기록했다.
한편 최고 경쟁률을 보인 학부는 지연균형선발 전형에서는 농업생명과학대학 농경제사회학부로 7.56대 1을 보였고 특기자전형에서는 미술대학 디자인학부가 22.22대 1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