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2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씨알테크, 심부레이저 니들치료기 국산화
[ 2004년 09월 06일 03시 12분 ]
근육에 바늘을 찔러 통증을 치료하던 기존 레이저 방식을 탈피, 레이저 집속 조사만으로 치료효과를 극대화한 심부레이저 니들치료기가 국내 한 벤처기업에 의해 국산화됐다.

치료기 개발 전문업체 씨알테크놀로지(대표 이근용·www.c-r.co.kr)는 레이저 에너지를 집중화시켜 근육에 바늘을 찔러 통증을 치료하는 IMS(Inter Muscula Stimulation)요법의 효율을 극대화 한 초정밀 광학 기술의 레이저 치료기(모델명:아큐라 플러스)[사진]를 개발,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장비는 8개의 멀티 채널을 채택한 2인용 치료기로, 동시에 2명의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데다 레이저가 광케이블을 통해 환부 깊숙이 5㎝가 넘는 심부에 위치한 자극점을 비침습적으로 자극해 주는 최첨단 레이저 기기다.

특히 전기자극기를 추가해 기존 레이저 기기들이 환자에게 제공하지 못한 자극감을 줘 치료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등 국내 의료 환경에 적합토록 기능을 구현하고 수입장비에 비해 성능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아큐라 플러스는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혈액순환 개선·신경세포 재생 효과를 발휘하면서 비만·피부질한·두피(모발)클리닉은 물론 한방 결혈치료에도 적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근용 사장은 "아큐라 플러스는 레이저 치료기의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국내 최고의 기술진이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만큼 이 장비는 병원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