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의약계, 오늘 내년도 수가협상 대책논의 착수
[ 2004년 09월 06일 21시 54분 ]
의협·병협·치협·한의협·약사회 등 의료 공급자단체들이 2005년도 수가협상을 앞두고 대응책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

의약계 단체장들이 참여하는 수가협상기구인 요양급여비용협의회(회장 정재규 치협 회장) 산하 조정위원회는 오늘(7일) 오전 회의를 열어 내년도 수가협상을 위한 첫 회의를 갖는다.

이날 회의는 내년도 수가협상에 대비해 향후 의약계 단일 협상안 마련을 위한 세부일정과 수가협상 전략 등을 논의하게 된다.

건강보험재정건전화특별법에 따르면 의료 공급자와 보험자는 11월 15일까지 차기년도 수가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협상이 결렬될 경우 수가계약권이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로 넘어간다.

통상적으로 의약계와 공단은 복지부가 내달 건정심위에서 차기년도 상대가치점수 개정을 완료하면 수가협상에 들어간다.

따라서 올해 공급자와 보험자간 수가협상도 상대가치점수 조정이 끝난 직후인 내달 말부터 시작해 11월 15일까지 마라톤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의료계는 이와 별도로 내년도 수가협상에 총력을 기울일 움직임이다.

의협은 11일 오후 전국 시도의사회장들과 만나 의료수가 현실화투쟁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의료계가 수가협상 이전에 수가현실화투쟁을 언급한 것은 극히 이례적이며, 이는 의료기관의 경영난이 심각한 수준에 와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어서 대폭적인 수가인상 요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안창욱기자 dha826@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