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가정용 의료기기등 中시장 진출 수월해져
[ 2004년 09월 10일 13시 48분 ]
가정용 의료기기를 비롯한 국내 중소·벤처기업 제품이 큰 어려움 없이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전망이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이하 중기협)는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가정용 의료기기 제조업체 등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연길시 최대 상권에 위치한 한국상품백화점 입점 설명회를 오는 16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중기협에 따르면 한국상품백화점은 중국 연길시의 최대 상권인 해방로 서시장 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 중소기업의 중국진출을 위해 중앙회와 연변조선족자치주간 업무협약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2000년 문을 연 한국상품백화점은 1000평 규모에 100여개 부스 규모로, 운영되고 있으며 임대료가 인근 상가보다 30∼50%까지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한국상품백화점 소개, 입점비용, 입지조건 및 입점사례, 영업방법, 운송·통관절차 등 실질적인 정보제공과 함께 저비용으로 안전하게 중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방안이 중점 소개할 예정이다.
중국 동북 3성 시장 진출에 관심이 있고 한국에서 직접 제조 또는 제조된 물품을 도·소매하는 중소기업이면 입점이 가능하다는 게 중기협측의 설명이다(문의:02-2124-3454).
중기협 관계자는 "중국시장에 진출하고 싶어도 해외진출의 방법을 모르거나 경비문제 등 제반 여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