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성마리아 병원이 최근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을 내방, 응급의료센터 등을 견학했다.
12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에 병원을 방문한 관계자는 성마리아병원 응급의료센터장 시마 시로지 교수와 응급진료과 쿠로다 시사시 교수, 마취과장 타까마쯔 준 교수 등 3명이다.
방문의 목적은 한국의 응급센터 벤치마킹과 향후 한일간 의사, 학술 교류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첫날 사이버나이프센터와 응급실, 응급병동, 수술실 등을 견학했으며 둘째날에는 응급의료센터를 둘러봤다.
한편 일본 가톨릭병원협회 병원인 성마리아 병원은 일본 큐슈지방의 후쿠오카에서 약 40Km 떨어진 유미시에 위치했으며 1388병상의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