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이윤수비뇨기과병원은 23일(목) 오후 3시 요실금 및 배뇨장애 에 관하여 무료진료 및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 병원 김경희과장은 “본인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는 요실금이나 과민성방광들은 여성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질환”이라고 설명하고,”여성의 경우 대부분 부끄럽다는 생각이나 수술을 해야 한다는 잘못된 정보로 인하여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으나, 대부분 약물치료나 물리치료만으로도 좋아질 수 있으며, 심한 경우라도 간편한 수술방법의 등장으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무료 검진 및 건강강좌는 명동성당 앞 이윤수비뇨기과병원에서 실시되며, 희망자는 전화: 02-779-4500, 4400이나 홈페이지 www.penilee.co.kr 를 방문하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