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분당서울대, 사랑의헌혈 원장부터 솔선수범
[ 2004년 09월 13일 09시 34분 ]
분당서울대병원이 3개월에 한번씩 직원들이 전사적으로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특히 이번 헌혈운동에는 강흥식 원장이 직접 참여하며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

13일 병원에 따르면 병원은 지난 6월 첫 헌혈을 시작했으며 최근 두 번째 헌혈을 실시, 총 400여명이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특히 병원에서는 전 교직원과 고객들을 상대로 헌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헌혈자에게는 혈액형검사, B형간염(항원)검사, C형간염(항체)검사, 매독(항체)검사, 간기능 검사 등의 결과를 집으로 통보해 자신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강흥식 원장은 “전국적으로 혈액이 부족해 수술환자나 응급환자 발생시 차질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헌혈을 통한 환자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싶다”며 “3개월마다 정기적으로 사랑의 헌혈 켐페인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강 원장은 “원장이 먼저 솔선수범하는 병원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다”며 “환자 진료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의료 관계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적극 동참, 헌혈 인구의 저변확대와 국민계몽에 앞장서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병원측은 “헌혈에 참여한 환자 보호자나 병원 방문객들에게는 각종 기본 검사결과를 집으로 통보, 헌혈을 적극 권장할 방침”이라며 “단순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 교직원 및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캠페인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