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학회 "무분별한 학회 난립 우려스럽다"
[ 2004년 09월 13일 11시 15분 ]
최근 개원의 중심의 학회 창립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대한의학회가 "의학회의 인준을 받은 회원이 아니면 학회가 아니다"라는 단호한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파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13일 의학회의 한 교수는 “최근 학회가 잇따라 창립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결성의 자유’라는 측면에서 이를 저지할 수 없다”는 점을 전제하면서도 “하지만 ‘학회’의 명칭 사용은 적절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그는 “연구회 등의 명칭을 먼저 사용, 정식 학회 인준의 절차를 거쳐 학회라는 명칭을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우선 의학회 측은 학회 명칭의 난립으로 인한 학회 전반의 신뢰도 하락과 체계 혼란 등에 대해 강한 우려감을 표명하고 있다.
특히 학회는 최근 개원의협의회와 각과개원의협의회가 개원의협의회도 연수평점을 부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 점과 관련, 무분별한 연수평점 인정으로 부실한 연수 교육이 진행될 소지가 있다는 지적도 제기하고 있다.
학회는 “학회의 연수평점 인정과 의학회 회원 자격은 최근 3년동안 국내외 학술활동 평가 결과와 의학교육 기본과정 교과목 개설 여부 등 적정 기준과 절차를 거쳐 이뤄지고 있다”며 “개원의협의회의 연수평점 인정을 위해서는 적정한 보완책이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학회에서는 연수를 신청하는 기관의 신뢰도를 보장할 수 있는 기준을 정립, ‘연수실적 리뷰시스템’ 등을 적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학회의 또 다른 교수는 “의대인정평가 등과 같이 자격있는 기관에서 제대로 된 연수평점을 부여할 수 있도록 연수실적 리뷰시스템 등을 보완해야 할 것”이라며 "현재 의협에 이 같은 점을 강력하게 건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학회라는 명칭은 물론 연수평점 부여 등에 있어 대국민적 신뢰도가 떨어지면 사실상 학회 자체가 유명무실해지는 것”이라며 “실무 위주의 현실감 있는 연수 강좌 등 다양한 이유들이 있겠지만 우선 학회 자체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꼬집었다.
한편 대개협측은 대개협을 연수평점 부여기관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조만간 의협에 전달할 방침이다.
의학회측은 "결정은 의협에서 하는 것이라 추이를 지켜봐야 겠지만 학회는 이에 반대하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며 "연수실적 리뷰시스템 등과 같은 보완 시스템을 함께 논의해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정기자 hj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