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화제]
겔포스엠 미니홈피엔 도토리가 있다
[ 2004년 09월 14일 02시 43분 ]
보령제약이 야심차게 준비한 '겔포스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
가 네티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4일 보령제약에 따르면 올 상반기 오픈한 겔포스엠의 미니홈피에는 현재까지 25만명의 네티즌이 방문, 높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일일 방문객수 역시 초반 4~5000명에서 최근 2~30,000명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겔포스엠 미니홈피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보령제약 겔포스엠 미니홈피의 성공은 네티즌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준비가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측은 미니홈피에 겔포스엠 주제의 4행시 쓰기, 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겔포스엠 제품 찾기, 겔포스엠 패러디 극장 등의 컨텐츠를 마련하고 네티즌들의 참가를 유도했다.
특히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싸이월드 네티즌들이 가장 선호하는 사이버 머니 '도토리'를 제공, 경품 추천 등의 통상적 마케팅 방식을 탈피한 점도 미니홈피 성공의 주요인으로 보인다.
보령은 싸이월드 미니홈피 서비스가 온라인 상에서 '1촌 맺기' 형식을 통해 네티즌들의 참여도를 극대화하고 있다는 점을 적극 활용, 미니홈피를 겔포스엠 매니아들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 올해 안으로 50만명의 누적 방문자를 유치하겠다는 각오다.
미니홈피 총괄 책임자인 보령제약 권영삼 대리는 "겔포스엠의 주요 고객을 중장년층에서 젊은층으로 확대하기 위한 네티즌 공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며 "향후 사이버 마케팅을 보다 활성화 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회사측은 지난해까지 정체돼 있던 겔포스엠 매출액이 미니홈피 운영 이후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전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