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보건노조, 서울대병원 지부장 징계 유보
[ 2004년 09월 16일 03시 09분 ]
전국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윤영규)가 서울대병원 김애란 지부장에 대한 징계 결정을 유보했다.
16일 전국보건의료노조에 따르면 지난 15일 열린 중앙위원회에서 서울대병원 김애란 노조지부장에 대한 징계안이 논의됐으나 위원들간에 징계 및 징계수위를 놓고 이견이 엇갈려 최종 결정이 유보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김애란 지부장에 징계사유를 놓고 이견이 분분해 결국 표결에 붙인 끝에 33 : 13으로 '징계사유가 된다'는 의견이 우세하게 나왔다.
중앙위는 이 같은 투표결과를 바탕으로 김 지부장에 대한 징계 수위와 징계 방법에 대한 재논의를 가졌다.
보건의료노조 관계자는 "징계 처리 결정에 대해 모두 3가지 안건이 나왔다"며 "최종적으로 다음주 대의원대회까지 서울대병원 노조가 자숙하고 조건부 탈퇴를 철회할 수 있는 시간을 준 이후에 중앙위에서 다시 징계처리 여부를 결정하자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말했다.
따라서 향후 서울대병원 노조가 중앙위의 이 같은 결정 사항을 따를 경우 산별교섭 10장2조를 놓고 불거진 양측간 갈등은 어느 정도 수습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중앙위의 이 같은 결정에 대해 서울대병원 노조측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어 결국 다음 중앙위에서 김애란 지부장에 대한 징계 처리 결정이 최종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개최될 중앙위에서 내려질 수 있는 징계 수위는 경고, 정권, 해임, 제명 등 모두 4가지 안이다.
한편 서울대병원 노조는 최근 김애란 지부장 징계 철회를 위한 서명요청서를 전국 지부에 발송했다.
서울대병원 노조는 이를 통해 "이번 조치는 지도부의 판단과 다른 입장을 취하는 모든 조합원들에게 자갈을 물리기 위한 본보기 차원에서 이뤄지는 징계"라며 "민주노조 운동을 훼손시키는 부당한 조치"라고 강력히 비난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