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 중 중앙응급의료센터에 ‘중앙 진료대책 상황실’이 설치되고, 각 시도별 진료대책 상황실이 운영된다.
또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과 당직약국을 정해 운영토록 하고 ‘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 없이 1339)를 통해 진료 가능한 의료기관을 안내해 준다.
정부는 19일 연휴기간 중 내과ㆍ소아과ㆍ외과ㆍ치과계열별로 특별시와 광역시의 경우 인구 20만명당, 도는 10만명당 각 계열별 최소 1개소를 지정하고, 보건소 등 공공보건기관은 각 시군구 상황에 맞게 진료대책을 수립토록 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전염병 예방 및 방역활동과 관련, 국립보건원을 비롯해 시도, 시군구 보건소 등 262개 보건기관의 비상 방역근무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