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학회가 오는 9일 전국적으로 '2004 전립선 건강의날 캠페인'을 벌인다.
29일 학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50대 이상의 중장년층 남성들에게 흔히 나타나는 전립선 질환이 조기 검진과 치료를 통해 관리될 수 있다는 사실을 주지시키고 이에 따른 예방과 치료법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은 서울 올림픽공원과 부산 경남 시청 야외공연장, 대구 경북, 호남, 대전 충청, 강원 춘천 등 총 6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행사장에서는 무료검진과 공연 및 스포츠 마사지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실시된다.
행사 문의는 캠페인 행사 사무국 02-569-580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