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자유구역내 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 허용에 대한 토론회가 내달 1일 열린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현애자(민주노동당) 의원과 의료시장개방저지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토론회를 갖는다.
이날 토론회에서 조인강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기획국장과 의료시장개방 저지 공동대책위원회 이진석 박사가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지정토론에는 보건복지부 관계자와 열린우리당, 한나라당, 의협 신성철 기획이사, 한의협 박왕용 기획이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