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계 최초 규명 유해물질 국제적 인정"
[ 2004년 10월 04일 00시 54분 ]
우리나라 정부기관서 세계 최초로 규명한 비아그라 유해물질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쾌거를 올렸다.
식약청은 지난해 7월 비아그라 유사물질의 화학구조를 세계 최초로 규명, '홍데나필'이라는 고유명칭으로 명명하고 이 물질의 정보를 일본에 제공했는데 지난 1일 일본 후생노동성이 수입 건강식품에서 '홍데나필'을 발견했다고 공표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나라 이외 국가에서 이 물질이 검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국내 선진 연구기술로 세계 최초로 규명한 유해물질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는 게 식약청측의 설명이다.
식약청은 지난해 발기부전치료제로 비아그라의 성분인 실데나필과 화학구조가 유사한 물질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 '홍데나필'이라는 고유명칭으로 명명해 비아그라 유사물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본에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이후 일본 후생노동성에서는 식약청의 정보를 바탕으로 유통식품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1일 건강식품 2건 및 청량음료 1건에서 무승인 무허가 의약품 성분으로 간주한 '홍데나필'이 검출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선진 연구기술로 세계 최초 규명한 '홍데나필'을 국제적으로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일본내 유통되는 부정식품을 적발토록 일본을 도와줌으로서 국제적인 정보 공조에 우리나라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성과를 거뒀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현재 '홍데나필' 함유 식품을 제조한 업체에서 화학적합성품이 아닌 천연물질이라고 주장을 해 식약청 관계자들이 행정소송 수행을 위해 엄청난 행정력을 낭비하고 있었으나, 이번 일본 공표가 법정 판결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홍데나필'이라는 명칭은 국제적으로 유명한 학술지인 'MAGNETIC RESONANCE IN CHEMISTRY'에 채택·등재되므로써 학계에서도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았다.
황동원기자 dwhwang@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