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약조제자격시험 접수마감…응시자 '0명'
[ 2004년 10월 04일 02시 40분 ]
지난달 마감된 한약조제자격시험에 원서를 접수한 응시자가 한명도 없는 것으로 밝혀져 자격시험 존속 여부에 대한 검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문식)은 제11회 한약조제자격시험 응시 원서 접수결과 단 한명도 응시하지 않았다고 3일 밝혔다.

한약조제자격시험은 지난 9회를 기점으로 응시자 수가 급감하면서 작년 10회때는 4명으로 줄어든데 이어 금년에는 한 명의 응시자도 나오지 않았다.

이 같은 현상은 기존 약사면허소지자는 2년내 시험을 치러야 하며 당시 재학생도 졸업후 2년간으로 제한돼 있는 응시자격의 문제점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6~7년간의 장기 복무후 복학하거나 재적후 재입학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더 이상의 응시자가 없을 것이란게 관계자들의 전망이다.

이에 따라 현행 한약조제시험 형태를 유지하는 것보다는 대안을 마련하는 것이 국가적 낭비요소를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