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2일mo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공단 직원 조차 본인부담금상한제 모른다
[ 2004년 10월 07일 11시 07분 ]
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의 직원들이 건강보험에서 시행 중인 제도에 대해 제대로 숙지하고 있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원들의 교육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7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정형근 의원(한나라당)은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복지부 및 공단직원들의 내용숙지 여부가 지극히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며 "공단은 정책의 대외홍보를 하기 전에 먼저 직원 교육부터 시켜야 할 판"이라고 비판했다.

실제로 지난달 정형근 의원실이 복지부 및 공단 직원 각각 30명과 50명을 대상으로 본인부담금보상제 및 상한제에 대한 내용숙지 여부를 묻는 전화조사 결과 제도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직원은 복지부의 경우 2명, 공단은 4명에 불과했다.

공단의 경우 본인부담금상한제도 실시여부를 인지하고 있는 직원은 14명(28%)였지만 내용에 대해서는 4명(8%)만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복지부 직원 가운데 제도에 대해 정확히 숙지한 2명은 정책 담당자인 것으로 드러나 담당자를 제외하면 복지부 직원들이 제도의 내용뿐만 아니라 실시여부 조차도 모르고 있있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
박동준기자 pdj28@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