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委 국감 초반 레이스 찍고 중반 치달아
[ 2004년 10월 08일 10시 55분 ]
지난 4일부터 시작된 국정감사가 어느덧 초반을 넘어 중반을 향해 치닫고 있다.
지금까지 진행된 보건복지 분야 국감에서는 의약분업, 의약품 안전관리, 적십자사 혈액관리, 건보공단 인력·조직운용, 의료기관의 부당청구 문제 등이 집중적으로 거론됐다.
지난 4일 열린 복지부 국감에서는 의약분업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과 이에 따른 분업 재평가 문제가 이슈로 제기됐다.
복지부 국감에서 한나라당 안명옥 의원은 "의약분업이 시행된 지 4년이 지났지만 시행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며 "항생제 공급량은 오히려 늘어나고 약제비는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는 지적했다.
안 의원은 특히 "분업 시행 만 4년이 넘었지만 당초 목적이 전혀 달성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 공급자, 정부, 국회 등이 참여하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위를 구성해 분업제도를 전면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해 분업재평가 논란을 촉발시켰다.
또 한나라당 고경화 의원이 인간광우병으로 사망한 환자의 혈액으로 만들어진 혈액제제가 국내에 대량으로 유통돼 투약됐지만 정부가 이를 은폐했다는 주장이 나와 파문을 일으켰다.
복지부에 이어 식약청 국감에서는 지난 8월의 PPA 성분 감기약 파문 때문에 의약품 안전관리 문제가 집중적으로 거론됐다.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은 "식약청이 2002년부터 올 6월까지 부적합 의약품으로 판정 허가가 취소된 총 71품목 가운데 심평원에 5품목만 통보했다"며 의약품 안전관리 체계에 심각한 허점이 있음을 지적했다.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은 PPA 감기약과 관련 "제약사와 식약청의 유착의혹"을 강하게 추궁했고, 민주노동당 현애자 의원은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이 부실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지난 7일 진행된 건강보험공단 국감에서는 공단의 인력 및 조직운영에 대한 문제점을 놓고 의원들의 집중질의가 쏟아졌다.
여야 의원들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인력구조 불균형와 조직 비대화 등으로 인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특히 일부 의원들은 "국민건강을 위해 안정적인 재정기반을 구축해야할 공단이 비대한 조직구조를 유지한 채 국민건강을 볼모로 승진잔치만 벌이고 있다"강하게 비판했다.
의료기관의 부당청구 문제도 공단 국감에서 이슈로 제기됐다.
야당의 한 의원은 "공단이 2000년 분업 실시 이후 요양기관으로부터 4년 6개월 동안 모두 155만3978건에 1835억원을 환수했는데 이를 모두 부당청구로 간주하는 것은 오해받을 소지가 있다"며 "공단이 요양기관 환수액을 모두 부당청구로 몰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보건복지위는 이번주에 복지부, 식약청, 공단, 심평원 등 주요 피감기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마치고 내주부터 적십자사, 질병관리본부, 국립의료원 등을 대상으로 국감을 가질 예정이다.
향후 적십자사 국감에서는 부실한 혈액관리 문제를 놓고 보건복지위의 집중적인 추궁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보건복지위 국감 일정>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