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대표 배영호, www.kolonpharm.co.kr )이 변비치료제 '비코그린' 발매 10 주년을 맞아 종전 10정단위 포장을 15정 단위로 변경했다.
이번 포장단위 변경은 소비자 및 개국 약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조사를 근거로 구매횟수, 복용률, 제품에 대한 만족도 등을 고려해 결정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15정 신포장 출시로 소비자들의 구매와 복용에 편의성을 높였다"며 "앞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년 발매된 '비코그린'은 지금까지 4500만정이 생산, 판매되며 변비약시장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