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상반기 제약계 대중광고 유한양행 '1등'
[ 2004년 10월 12일 03시 19분 ]
올 상반기 제약 및 의료업의 대중광고 실적이 전년 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제약 및 의료의 대중광고 상반기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1514억원에 비해 180억원이 줄어든 133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9% 감소한 수치로, 장기 불황에 따른 제약사들의 내실 경영위주 정책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체별로는 유한양행이 142억원을 투입, 제약기업 중 가장 많은 광고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나타났고 일동제약은 141억원, 대웅제약은 140억원을 집행했다.
일동제약은 신개념 드레싱제 '메디폼'에 대중광고를 집중했고 대웅제약은 '닥터베아제' 와 '우루사' 등에 광고비를 많이 투입했던 것으로 보인다.
동아제약은 대표품목인 '박카스' 등 일반의약품의 매출저조로 다소 부진해진 지난해 경영실적을 극복하기 위해 126억원의 광고비를 투입했다.
명인제약의 경우 예년과 비슷하게 잇몸치료제 '이가탄'을 중심으로 62억원의 광고비를 지출했다.
광고매체별로는 TV의 경우 68억3000만원을 쏟아부은 동아제약이 가장 많았으며 55억1000만원의 명인제약이 2위를 기록했다.
동국제약(48억900만원), 일동제약(45억7000만원), 대웅제약(41억5000만원) 등도 40억원대의 광고비를 TV에 집중시켰다.
동아제약은 라디오 부문에서도 6억8000만원으로 가장 많은 광고비를 지출했으며 광동제약(6억1000만원), 동화약품(4억20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신문 부문에서는 유한양행이 120억원으로 월등히 높았으며 대웅제약(95억원), 일동제약(89억원), 동아제약(50억원) 등도 많은 액수를 지출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