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병원장 이영혁)이 최근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황수관 박사 초청 공개 강연을 가졌다.
13일 병원에 따르면 이번 강좌에서 황 박사는 ‘일상생활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10가지 방법’ 등을 소개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운동과 웃음, 수면, 잘먹는 법, 스트레스 관리법 등의 정보를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사진]
한편 신바람 박사, 스마일 박사로 알려져 있는 황수관 박사(1945년생)는 현재 연세대 의과대 외래교수로서 후진양성은 물론 국내외에서 왕성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