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립의료원 간호대학과 연계, 오는 15일까지 미국 취업 간호사 연수생 100명을 모집한다.
13일 공단에 따르면 자격은 전문대졸 이상 간호학과 졸업자로 한국간호사 면허 소지자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어학연수를 포함, 국립의료원 간호대학과 협약된 미국 뉴욕 7개 병원에서 3개월간 인턴으로 일하는 과정이다.
인턴과정 수료 후에는 뉴욕 7개 연수병원, 뉴저지, 코네티커트 등 200여개 병원에 취업이 가능하며 현지 취업시 급여수준은 연봉 5만2천달러에서 8만5천달러 수준이다. |